비활성 콘텐츠가 화면에 남지 않게
더는 노출되어선 안 될 곡과 앨범을 탐색·보관함·재생 큐·수면 세션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제거하고, 노출 판단 로직을 단일 경로로 통합했다.
비활성 상태로 전환된 콘텐츠가 탐색에서는 제외됐지만 보관함에는 잔류하거나, 목록에서 제거됐지만 재생 큐에 남아 다음 트랙으로 재생되는 문제가 있었다. 화면별로 노출 판단 기준이 일치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미리듣기 시트를 빠르게 반복 호출하면 동일한 시트가 중복으로 올라오는 문제도 존재했다.
이번 작업에서는 "현재 노출 가능한 콘텐츠인가"에 대한 판단을 단일 경로로 통합했다. 비활성 앨범과 트랙은 탐색·보관함·추천에서 일관되게 필터링되며, 같은 기준이 재생 큐와 수면 세션에도 적용된다. 이미 큐에 적재된 비활성 트랙은 재생 흐름에서 제외되고, 수면 세션 시작 전 선택 목록에서도 제거된다. 권한에 따른 앨범 이미지 노출 규칙도 동일한 기준으로 정렬했으며, 미리듣기 시트는 이미 활성 상태일 경우 중복 호출이 차단된다.
노출 기준과 재생 기준의 불일치는 사용자에게 직접적인 품질 저하로 인식된다. 이번 정렬을 통해 화면에서 제거된 콘텐츠는 재생 경로에서도 동일하게 제거된다.